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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인사이트]'모두의 AI' 시대, 우리 조직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관리자

모두의 AI 프로젝트와 AI 거버넌스, 세이프엑스 - 모두의 AI 시대, 우리 조직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전국민 무료 AI 시대, 우리 조직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AI 거버넌스 전문 기업 이로운앤컴퍼니 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전 국민 무료 AI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계산기처럼 누구나 사용하는 일상적인 도구가 되는 시대, 기업과 공공기관은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하고 관리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의 핵심 내용과 함께 AI 활용이 일상이 되는 시대에 우리 조직은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모두의 AI',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지난 7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범용 AI 챗봇 서비스전 국민 대상으로 비용 부과나 이용량 제약 없이 연내에 서비스하고, 공공서비스를 찾아 안내하고 신청까지 대신해 주는 공공 AI 에이전트를 모두의 AI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에요.

구조는 간단합니다. 민간 기업 2~3곳을 뽑아 국산 AI 모델 기반의 전 국민 무료 챗봇을 만들게 하고, 정부가 GPU 같은 인프라를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7월 13일부터 한 달간 공모, 8월 사업자 선정, 9월 말 베타 서비스,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일정이 꽤나 빠른데요, 그만큼 정부가 힘을 싣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조건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선정 기업은 국산 AI 모델을 50% 이상 써야 하고, 자사 모델 말고 다른 국내 AI 모델도 30% 이상 함께 활용해야 해요. 한 기업이 독식하는 그림이 아니라, 국내 AI 생태계 전체를 키우는 판을 만들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정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이유 

사실 이 프로젝트는 갑자기 나온 것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국정과제로, '월드 베스트 LLM'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해 온 국가 AI 모델 사업의 연장선이에요. 예산은 1조 245억 원, 목표는 글로벌 AI 모델의 95% 수준 성능을 갖춘 독자 모델입니다.

하지만 숫자 뒤에는 현실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국내 생성형 AI 이용자가 약 2,300만 명에 이르고 있고, 이용자의 대부분이 외산 서비스의 무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료 버전은 이용량이 묶여 있고, 구독료가 오르든 정책이 바뀌든 해외 빅테크의 결정을 따라갈 수밖에 없죠. 반면에 국민 3분의 1은 아직 AI를 써본 적도 없습니다. "자국의 독자적인 AI 서비스는 국가 생존의 문제"라는 말이 나온 배경이에요.

정부의 목표는 다음과 같이 두 가지입니다. 첫째, 해외 AI 서비스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 모델을 갖추는 'AI 주권' 확보. 둘째, 누구나 한글과 산수처럼 AI를 쓰는 사회를 만들어 국민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AI 기본사회' 실현입니다.



모두의 AI 시대, 우리 조직이 준비해 할 AI 거버넌스 

여기까지가 정부의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각 조직의 이야기입니다. 전 국민이 무료로 AI를 쓴다는 건, 직장인도 공무원도 업무에서 AI를 쓰는 게 당연해진다는 뜻이거든요. 실제로 지난 해 10월 위성곤 의원실이 공개한 ‘공공분야 AI 활용 현황’ 조사에 따르면, 전국 행정기관 종사자 14,208명 중 68.9%가 생성형 AI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해요. 이미 대부분의 공무원이 AI 도구를 접해본 셈인 거죠.

그런데 여기서 관리자라면 한 번쯤 떠올릴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 AI에 뭘 입력하고 있지?"

일하다 보면 개인정보나 내부 자료가 프롬프트에 섞여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나쁜 의도가 아니라, 그냥 일을 빨리 하려다 보니 생기는 일이에요. 문제는 이게 조직 입장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것. 안 보이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가 안 되면 감사 때 답할 수도 없습니다.

정책이 AI 보급을 책임진다면, 활용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건 각 조직의 몫입니다. AI가 계산기처럼 당연해지는 시대일수록, 준비된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의 차이는 여기서 구분될 거예요.

다행히 이 문제, 아예 해결책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여러 기업과 공공기관이 세이프엑스와 함께 AI 활용 확대에 맞춰 관리 체계부터 먼저 갖추고 있거든요.



🔐 생성형 AI 활용 시대, AI 거버넌스가 필요한 이유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계기로 생성형 AI는 누구나 사용하는 기본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조직은 AI 활용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AI 보안, AI 거버넌스 체계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세이프엑스(SAIFE X)는 생성형 AI를 안심하고 활용하도록 돕는 모두를 위한 안전한 AI 거버넌스 플랫폼입니다. AI 활용은 물론, 프롬프트 · 파일 속 민감정보를 전송 전에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조직 내 어떤 AI를 누가, 얼마나, 어떻게 활용했는지 가시성까지 확보할 수 있어요.

모두의 AI 시대에 맞춰, 우리 조직의 보안 정책에 맞는 AI 사용을 가능하게 만들어 두세요. 준비된 조직에게 AI 확산은 온전히 기회가 됩니다.

   AI 활용은 다양하게 — 흩어진 AI 도구,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로 통합 
   정보는 안전하게 — 국정원 N2SF 기준에 부합하는 AI-DLP 보안 가드레일
   관리는 저절로 — AI 사용·로그·비용 통합 관리 / 감사 · 경영평가 자동화
   도입은 빠르게 — GS인증 1등급 ·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참고 자료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전환, 활용과 보안을 동시에 갖춰야 진짜 완성됩니다.
AI 활용 · 보안 · 운영 효율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AI 거버넌스 플랫폼 세이프엑스